남는 시간 팔기(재판매)
산 시간은 내 것이고, 안 쓸 부분은 팔 수 있어요. 이것이 Rerent 의 핵심 약속입니다.
언제 파나
GPU 사용률이 낮다는 것만으로는 「남는 시간」이 아니에요. 디스크에 데이터가 남아 있거나 다음 작업이 기다릴 수 있으니까요. 다음 두 경우가 전형입니다.
뒤꼬리 팔기 — 12시간을 샀는데 8시간이면 끝난다. 마지막 4시간을 판다.
가운데 팔기 — 앞 2시간 쓰고, 6시간 비우고, 마지막 4시간 다시 쓴다. 가운데 6시간을 판다. 판 시간이 시작되기 전에 작업을 저장하고, 끝난 뒤 다시 노드가 배정되면 이어서 한다(같은 노드가 보장되진 않아요).
파는 방법
내 컴퓨트 → 풀 에서 차트를 드래그하거나 「남는 시간 팔기」를 눌러 시작·기간·노드 수·최저 가격을 정합니다. 팔 수 있는 시간 = 보유 스케줄 − 이미 호가에 올린 시간.
curl -s $RERENT/v1/orders -H "Authorization: Bearer $RERENT_TOKEN" -H 'content-type: application/json' -d '{
"side":"sell","pool":"default","sku":"icn-1-h100",
"start_at":1789365600,"end_at":1789380000,"node_count":1,
"min_price":20000,"allow_standing":true,"allow_partial":true
}'
잘 팔리게 하려면
- 최저 가격을 같은 SKU·시간대 호가보다 낮게.
- 작게 쪼개세요. 1노드 1시간은 훨씬 잘 팔려요.
allow_partial=true로 일부만 사려는 사람에게도 팔리게.- 일찍 올리세요. 시작이 가까울수록 살 사람이 줄어요.
- 가격을 내릴 때는 취소 → 최종 상태 확인 → 새 주문. 자동 매도(공급자)는 이 램프를 대신 해 줍니다.
수수료와 받는 돈
매도가 체결되면 대금에서 플랫폼 수수료(노드·시간당 고정액 + 대금의 %)를 뺀 금액이 크레딧으로 들어와요. 체결 전 견적에 수수료가 정확히 나옵니다. 수수료는 대금을 넘지 않아요.
실현 할인
| 지표 | 계산 |
|---|---|
| 순 컴퓨트 비용 | 구매 총액 − 재판매 크레딧(수수료 후) |
| 실현 단가 | 순 컴퓨트 비용 ÷ 구매 GPU·시간 |
| 실현 할인 | 재판매 크레딧(수수료 후) ÷ 구매 총액 |
₩57,600,000 어치를 사서 ₩14,400,000 을 돌려받았으면 실현 할인 25%, GPU·시간당 ₩3,000 에 산 것이 ₩2,250 이 됩니다. 대시보드와 크레딧 화면에서 조직 단위로 계산해 보여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