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로 GPU 클러스터를 임대한 회사는 남는 노드 시간을 시간 단위로 되팔고, 필요한 팀은 딱 필요한 시간만 사서 씁니다. 산 시간도 다시 팔 수 있어서 실질 단가가 내려갑니다. 국내 최초 GPU 시간 거래소.
이메일 하나로 시작 · 계약서 없음 · 1노드 1시간부터 · 매수 수수료 0원
거래소는 세 가지만 합니다. 시간을 원장에 기록하고, 사고파는 주문을 맞추고, 시작 시각에 노드를 배정합니다.
호스트 이름만 적으면 그 노드들의 시간이 「공급 풀」에 담깁니다. 자동 매도를 켜 두면 팔리지 않은 시간이 늘 호가에 올라가 있고, 배송이 다가오면 바닥가까지 알아서 내려갑니다.
「H100 8장 노드 2대, 내일 21시부터 12시간」처럼 정하고 최대 가격을 적으면 가장 싼 매도부터 채워집니다. 체결 즉시 크레딧이 빠지고, 시작 전에 노드가 배정되어 SSH 접속 정보가 뜹니다.
일찍 끝난 작업의 뒤 4시간, 두 작업 사이 6시간. 풀 스케줄에서 구간을 골라 팔면 크레딧이 돌아옵니다. 이렇게 돌려받은 비율이 「실현 할인」입니다.
SF Compute 는 2026년 9월, 자사 고객이 재판매로 평균 25%를 돌려받는다고 발표했습니다. 같은 구조입니다. 얼마를 사고 얼마를 되팔면 실제 단가가 얼마가 되는지 보세요.
수백 GPU 를 장기로 빌렸는데 30~50%가 놀고 있다면, 그 시간이 이 거래소의 공급입니다.
SKU 고르고 호스트 목록 붙이고 공급 종료일만 정하면 끝. 노드마다 한 줄 설치하는 에이전트가 팔린 시간에 구매자 키를 넣고 끝나면 뺍니다. 다른 키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기본가·바닥가·남길 노드 수만 정하세요. 미판매 시간은 하루 블록으로 호가에 올라가고, 시작 24시간 안으로 오면 선형으로 내려 팔릴 확률을 높입니다.
체결마다 수수료를 뺀 대금이 크레딧으로 쌓이고, 원하는 때 출금을 요청하면 됩니다. 누가 어느 노드를 언제 썼는지 배정 현황에서 봅니다.
클라우드 콘솔에서 인스턴스를 만들 줄 알면 충분합니다.
1노드 1시간부터. 시작 시각을 미리 정해 예약하거나,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전량이 채워질 때만 사도록 해서 작업에 구멍이 나지 않게 합니다.
최대 가격만 정하면 그 아래 가장 싼 매도부터 체결됩니다. 급하지 않으면 낮은 가격으로 호가에 걸어 두고 기다리세요. 매수 수수료는 없습니다.
주문·견적·오더북·풀·노드 전부 REST 로 열려 있습니다. 필요 노드 수를 계산해 사고, 남는 시간을 파는 「트레저리」를 직접 짤 수 있습니다.
매수 수수료 0원. 매도가 체결될 때만 매도자에게서 뺍니다.
0원
체결가 그대로 냅니다.
노드·시간당 고정액 + 대금의 %
체결 전 견적에서 정확한 금액을 보여 줍니다. 수수료는 대금을 넘지 않아 잔액이 줄어드는 일은 없습니다.
선불 원화 크레딧. 무통장 입금 후 운영자 확인으로 충전되고, 매도 대금은 출금 요청으로 돌려받습니다. 열린 매수 주문은 최대 가격만큼 홀드됩니다.
조직 설정에 SSH 공개키를 등록해 두면, 시작 시각에 배정된 노드의 authorized_keys 에 그 키가 들어갑니다. 「내 노드」 화면에 ssh 명령이 떠요. 시간이 끝나면 키가 회수됩니다.
네. SKU 는 「서로 바꿔 써도 되는 하드웨어」의 경계입니다. 가속기·메모리·네트워크·지역이 같으면 어느 공급자의 노드든 배정될 수 있어요. 대신 연속 시간을 보유하면 같은 노드를 유지합니다.
파는 시간이 시작되면 그 노드는 구매자 것입니다. 작업을 미리 저장하고 디스크를 정리해 두세요. 공급자는 시간이 넘어갈 때 노드를 초기화하는 것을 권합니다.
「일부만 팔려도 좋아요」를 켜면 채워지는 만큼 팔리고 나머지는 호가에 남습니다. 취소하면 남은 부분만 내려가고 이미 팔린 부분은 그대로예요.
먼저 호가에 올라온 주문의 가격으로 체결됩니다. 매도 호가가 먼저 있었으면 그 가격, 매수 호가가 먼저 있었으면 그 가격. 그래서 최대 가격보다 싸게 사는 일이 흔합니다.